건강을 위해 혀를 깨끗히 하라

▶ 혀 속 세균, 몸 속으로 침투

혀는 표면의 주름과 수분과 영양분 등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각종 세균들은 잇몸과 치아 사이 등에 침투해 치주 질환과 충치를 일으킨다.

또 음식이나 침을 삼킬 때 몸 속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특히 노화로 침샘의 기능이 떨어져 침 분비가 줄어들면 세균이 몸 속으로 들어가 각종 신체 장기에서 세균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 혀에 백태가 끼는 원인

- 음주와 흡연을 즐기는 경우

- 구내염이 있는 경우

- 위장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

-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경우

- 생활패턴이 불규칙한 경우

- 입으로 숨을 쉬는 습관이 있는 경우

- 입안이 건조한 경우

- 항생제를 많이 먹는 경우

- 30대 이상의 남성의 경우

▶ 혀를 닦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치주질환은 골다공증, 동맥경화증, 심근경색증, 당뇨병 등 전신성 질환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와 있다.

- 골다공증

폐경 이후 여성들의 잇몸병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30% 이상 높이며 혀 속에 있는 세균이 잇몸병을 일으킬 뿐 아니라 뼈를 손실시킨다.

- 구강암

구강암의 위험도 높인다. 설태를 방치하면 지속적으로 증가한 세균들이 구강 안 점막을 자극해 구강암 발생률을 2배 이상 높이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 구취(입냄새)

일상생활에선 입 냄새가 문제다. 입 냄새의 가장 큰 원인은 구강 내 세균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발생하는 '휘발성 황 화합물'이다. 설태가 많을수록 이 화합물이 많이 생겨 냄새도 심해진다. 칫솔질만 하면 구강 내 휘발성 황 화합물의 25% 가량만 없앨 수 있으나, 혀까지 닦으면 80%까지 없앨 수 있다.

▶ 혀 안 쪽까지, 가볍게 3~4회 닦아라

-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길게 내민다

- 혀뿌리 부분 가장 깊은곳에 칫속이나 혀 클리너를 올린다

- 짧고 가볍게 5회 정도 앞으로 쓸어 내린다

- 구역질이 나지 않도록 살살 문지른다

▶ 혀를 닦을때 구역질이 난다면

- 혀를 닦을때 입으로 숨을 뱉으면서 혀를 닦는다

- 숨을 들이마시면서 혀를 칫솔로 닦는 경우 헛구역질이 날 수 있다

- 소화불량, 속쓰림등의 소화기 건강이 나쁜 경우 헛구역질을 할 수 있다

- 음주가 잦은 경우 위장 기능이 떨어졌을때 숙취 유발 물질로 헛구역질을 할 수 있다

▶ 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습관

- 물을 자주 마시도록 한다

- 양치를 꼼꼼하게 치아 안쪽까지 닦는다

- 입으로 숨을 쉬지 않고 코로 쉰다

- 육식보다는 채소와 과일의 섭취를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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