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일등석을 신발에, Virgin America ‘First Class Shoe’ 공개

미국의 저비용 항공사 버진 아메리카(Virgin America) 항공이 스니커 디자인 회사, 서치앤디자인(SearchnDesign)과 함께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매우 특별한 스니커를 선보였다. ‘퍼스트 클래스 슈(First Class Shoe)’라 명명된 이 제품은 기내에 가장 안락한 일등석을 모티브로, 일등석에서 느껴지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외형은 물론 그곳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신발에 탑재했다.


만약 본인이 8사이즈 신발을 착용한다면, 상단의 영상을 유심히 감상해보자. 버진 아메리카의 퍼스트 클래스 슈는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는 USB 연결 단자를 포함해, 무드 조명(Mood Lighting), 웨어러블 무선 공유기로 와이파이까지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발등에 부착된 소형 텔레비전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13일(현지 시각) 250달러로 시작된 경매는 현재 8,700달러를 기록했으며, 앞으로 6일 정도 기간이 더 남아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이베이에 올라온 퍼스트 클래스 슈 경매 페이지를 확인해볼 것.


First Class Shoe 경매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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