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해서 팔베게 당해줬다 (까미 시점)

오늘도 집사아빠가 팔베게 하고 자자고 조르며 강제로 끌어 안았다. 거절하면 징징대는게 보기 싫어 마지못해 팔베게 하는척하면서 눈치를 살폈다.

대체 언제 잠드는겨? 지금쯤 잠이 들었으려나? 아 목 아픈데...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지? 아이고 내 팔자야...

웹&모바일디자인 ・ IT
까 to the 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