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M] 믿고 보는 이준기의 드라마, 투윅스

치밀한 극본과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로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가 지난 8월 야심찬 출발을 알렸다. 특히 한류스타 이준기의 열연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브라운관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투윅스’는 의미 없는 삶을 살다 살인 누명을 쓴 한 남자가 자신에게 백혈병에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준기는 극중 삼류건달 장태산으로 분해 딸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듣고 전에 없던 부성애를 발휘하며 고군분투한다. 1회에서는 장태산과 옛 연인인 서인혜(박하선)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혜는 백혈병에 걸린 딸 수진(이채미)을 위해 피검사를 부탁했고, 태산은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또 태산은 수진을 보자마자 자신의 딸임을 직감했다. 수진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맑은 눈빛으로 태산에게 “아빠”라고 불렀고, 태산은 순간 표정이 굳어지며 알 수 없는 감정이 소용돌이 치고 있음을 느꼈다. 또한 수진과 골수가 일치한다는 판정을 받은 태산에게 수술까지 2주 간의 시간이 주어졌지만, 끔찍한 살인사건에 연루돼 극의 치열한 갈등을 예고했다. 이준기는 그런 태산의 모습을 섬세한 눈빛과 감정으로 표현해 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방송 직후 관련 게시판에는 “역시 믿고 보는 이준기”라는 찬사가 쏟아지기도 했다. ‘내 딸 서영이’(2012), ‘찬란한 유산’(2009) 등을 집필한 소현경 작가와 '개인의 취향’(2010), ‘굳세어라 금순아’(2005) 등을 연출한 손형석 PD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투윅스’는 이준기 박하선과 함께 류수영 조민기 김혜옥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한데 뭉쳐 흥행 신화를 만들고 있다. 방송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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