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개봉일 : 2016년 11월 3일


미르 : 21세기로 넘어온 스릴러 웨스턴 무비 끝판왕. 4명의 캐릭터가 선보이는 대사는 군더더기가 없고, 특히 제프 브리지스는 간만에 몸에 맞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무슨 어려움이 닥쳐도'라는 의미의 원제보다 새 제목이 더 인상 깊다. 8.5/10


영알못 : 가난에 시달려 강도로 돌변한 카우보이. 자식에게만큼은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말, 어디선가 많이 듣던 말이라 애잔하다. 8/10


헤더 : 영화를 보고 나니 모래폭풍이라도 통과한 양 텁텁한 기분이 들어 한국판 제목이 원제보다 더 적절하다 느껴졌다. 그리고 테일러 셰리던 제발 평생 각본길만 걸어주세요.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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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정보

- 제목 :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 개봉일 : 2016. 11. 3.

- 제작국 : 미국

- 장르 : 범죄, 드라마

- 감독 : 데이빗 맥킨지

- 출연 : 크리스 파인, 벤 포스터, 제프 브리지스, 케이티 믹슨, 데일 딕키 등

- 엔드크레딧 쿠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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