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음이 궁금한 엄마에게

○빨간색 : 충동적인 성향을 가지거나 과잉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색. 또한 부모의 따스함이나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에도 많이 사용. ○노란색 : 밝고 유쾌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지만 질투심이나 짜증이 많은 아이들도 많이 사용. ○녹색 :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 선호. ○파란색 : 과다하게 사용하는 것은 우울한 성향을 나타내기도 함. 그러나 선명한 파란색은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 ○주황색 : 명랑하고 활달한 아이들이 선호 하는 색으로 몸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아이들이 자주 칠함. ○보라색 : 친구들 사이에서 주눅들거나 끌려다니는 아이가 많이 사용. 신비로운 마법적 힘으로 더 강해 지고 싶은 아이들의 소망이 반영되기도 하는 색. ○검은색 : 지나치게 많이 사용한다면 우울하거나 불안한 정서를 느끼고 있을 수 있는 색. 마음의 분노나 억압된 감정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 #아이마음을보는아이그림 중에서 ==> 내 아이 솔직한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아이가 진짜 말하고 싶은 것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끔 아이의 그림을 보며 살짜기~ 마음을 엿보려 합니다. 어떤 색을 많이 사용하는 지, 크게 그리는 지, 꼼꼼하게 칠하는 지, 그림을 그리며 무엇을 생각하는 지... 보이는 게 다가 아닌, 뭔가가 걸리는데 말을 도통 안하는 아이 때문에 가끔 갑갑할 때가 있지요. 바로 그럴때, 학교 교실 뒷칠판에 붙여있는, 아무 생각 없이 낙서하듯 그리는, 이것저것 마음껏 자유롭게 그린, '내 아이의 그림을 통해' 살짝꿍, 아이의 마음을 엿봅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헤아려도 봅니다. 물론, 100%맞지는 않을테죠.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이의 마음을 짐작해 봅니다. 엄마에게도 말 안하고 있는, 혼자 꼭꼭 간직한 그 마음을. 그나저나... 요즘 이상~ 하게 전 찐한 검정색이 끌리던데... 쩝...^^ㅋ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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