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유행하는 소재 알고 입기

벨벳, 루렉스, 실크, 가죽, 스웨이드.

패셔니스타를 만드는 비결은 탁월한 소재 선택!


출처: allets.com, IMAXTREE

presentation

출처: allets.com,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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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엔 옷을 만드는 소재가 다양해져요. 각

소재의 특징을 알면 가을 옷을 고르는 것이 더 재미

있어진답니다. 지금부터 가을에 참 잘 어울리는

소재 5가지를 소개할게요!


출처: allets.com, 텀블러 / SCHDENNFREUDE

벨벳은 짧고 부드러운 솜털이 있는 고급 원단이에요.

'융'으로도 불리죠. 보들보들한 촉감이 좋아 의류용

으로 주로 쓰이고 소파나 카펫, 커튼 등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2016 F/W 시즌 키 트렌드로 자리잡은

소재이기도 해요.


출처: allets.com, IMAXTREE

2016 F/W 런웨이에서는 다양한 컬러의 벨벳이

등장했는데요. 랄프 로렌은 네이비 컬러의 벨벳

드레스를, 미우미우는 웨어러블한 자주색 벨벳

재킷을 선보였어요. 와이 프로젝트 역시 벨벳으로

톱과 드레스를 만들었죠.


출처: allets.com, IMAXTREE

다양한 색상의 벨벳 아이템이 출시되었는데요.

벨벳을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룩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액세서리로 시도해보세요.


1. 랑방 80만 원대

2. 망고 7만9천 원

3. 지방시 100만 원대

4. H&M 1만7천 원

5. 자라 4만5천 원


출처: allets.com, FARFETCH, MANGO, HM, ZARA

루렉스는 가는 알루미늄 선 혹은 합성섬유가 들어

있는 원단입니다. 다른 메탈릭 소재와 달리 거친

질감 때문에 은은한 빛을 발하죠.


출처: allets.com, IMAXTREE

런웨이를 빛낸 루렉스! 글램 룩, 시크 룩, 페미닌 룩

등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소재임을 알 수

있죠? 에디터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에 특히 눈길이

가는데요. 웨어러블한 검정 루렉스 롱 코트를 실크

파자마 룩에 매치해 우아하게 연출했어요. 루렉스의

거친 질감과 실크의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롭죠?


출처: allets.com, IMAXTREE

식품의 방부제, 항생제, 세제로 식초를 이용했습니다.

루렉스 원단처럼 반짝거리는 금속사는 파티 룩에

제격이에요. 하지만 옷으로 입는 게 부담스럽다면

가방이나 신발, 양말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1. 미쏘니 가격 미정

2. 구찌 200만 원대

3. 메종 마르지엘라 50만 원대

4. 럭키슈에뜨 1만2천8백 원

5. 로지 애슐린 가격 미정


출처: allets.com, MISSONI, NET-A-PORTER, LUCKYCHOUETTE

실크 소재는 관리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지만 은은한

광택과 매끄럽고 가벼운 촉감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특히, 2016 S/S 시즌부터 란제리 룩이

크게 유행하면서 실크 소재도 자연스럽게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출처: allets.com, IMAXTREE

니나 리치는 어두운 컬러의 실크를 이용해 섹시하게,

루이비통은 실크를 가죽 소재와 매치해 시크하게

풀어냈네요. 셀린느와 J.W 앤더슨은 실크에 주름을

더해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어요. 같은 실크

소재지만 스타일링 방법이나 컬러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죠?


출처: allets.com, IMAXTREE

부드러운 광택이 고급스러움을 주는 실크 아이템!

하지만 구김이 잘 가고 손상되기 쉬우므로 세탁이나

보관 시 주의해야 합니다.


1. 렉토 26만8천 원

2. 마사 메데이로스 40만 원대

3. 마르니 130만 원대

4. 더 로우 180만 원대

5. 해프닝 14만 8천 원


출처: allets.com, SSFSHOP, MYTHERESA, FARFETCH

입으면 입을수록 멋스러워지는 가죽. 양가죽, 소가죽

등 종류도 다양하고 그에 따른 분위기도 천차만별

이랍니다. 하지만 최근 동물 보호 의식이 확산되면서

합성 가죽이나 인조 가죽도 많이 사용되고 있죠.


출처: allets.com, IMAXTREE

2016 F/W 시즌 런웨이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으로 치장한 룩이 많이 등장했어요. 그중

마이예는 블랙 미니 드레스로 시크한 매력을,

오프화이트는 갈색 롱 코트로 가죽 고유의 멋을

십분 살렸죠.


출처: allets.com, IMAXTREE

일상에서 가죽 소재를 가장 시크하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은 블랙 컬러 가죽 아이템으로 록 무드를 살리는

것! 피부가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 위에 가죽 쇼츠를

입은 다음 부츠를 더해 멋있게 연출해보세요.


1. 이자벨 마랑 70만 원대

2. 발렌시아가 20만 원대

3. 생로랑 300만 원대

4. 로저 비비에 90만 원대

5. 로에베 200만 원대


출처: allets.com, FARFETCH, MYTHERESA

스웨이드는 송아지나 새끼 양의 가죽 뒷면을 가공해

만든 소재예요. 보드라운 촉감과 입었을 때 느껴지는

무게감이 특징입니다.


출처: allets.com, IMAXTREE

스웨이드의 다양한 변주! 랄프 로렌은 고전적인

스웨이드 슈트를, 바네사 시워드와 아이그너는

파스텔 톤 컬러를 더한 캐주얼 드레스를 선보였어요.

스포트막스는 스웨이드 드레스에 짙은 자주색을 입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죠.


출처: allets.com, IMAXTREE

블랙 스웨이드 재킷이 진중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반면, 밝은 컬러의 스웨이드 아이템은 경쾌한 느낌을

주네요. 스웨이드를 멋있게 입고 싶다면, 전체적인

룩이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도록 스웨이드 소재로 원

포인트 스타일링을 하세요.


1. 릭 오웬스 150만 원대

2. 스튜어트 와이츠먼 100만 원대

3. 마르니 150만 원대

4. EGREY 20만 원대

5. H&M 14만9천 원


출처: allets.com, FARFETCH, MYTHERESA,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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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ll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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