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녕

널만나 사랑했고 그래서 결혼하고 이혼까지 2년 4개월 넌 그동안 부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여자들과 사랑한다는 말을 나누었고 몸을 섞었고 그녀들에게 내마누라라는 호칭도 써왔으며 내남편이 여러여자의 남편이 되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장모돌보라고 처가에 있으란말뒤에 여자랑 동거도 했다 수없이 나에게 이별을 말했으며 지친 내가 그래 헤어지자고 하니 넌 친정식구들에게 협박같은 문자들을 보냈으며 장인 장례식에 니손님들 조의금을 내어 놓으라며 너의 엄마랑 같이 나의 오빠를 찾아갔다 아들 딸의 이름을 걸고 절대 문자외에는 어떤것도 없었다는 너의 그 말들은 전부 거짓말이였고 그녀들중 한명이 다른곳에서 걸려온 성병도 내가 걸려온거라며 걸레취급을 했다 양심도 없는 너같은 인간에게 우리집 가정교육이 어떻다며 소리도 들었다 이것만이냐? 이여자 저여자 만나는 것도 모자라 여기저기 빌리고 사기친 돈이 얼마인지 알기는 하냐? 니수중에 가진거라고는 아무것도 없으면서 상가가 있니 재판중이니 국회의원 누구를 아니 변호사를 잘아니 그런너는 양심이란게 있는거니? 아니 양심이란게 뭔지는 아는거니? 요즘도 입시철이 다가오니 어느대학에 넣어주겠다며 또 돈을받고 그게 안되면 입학을 취소시키니 어쩌니하면서 그엄마와 학생을 협박할꺼니? 내호적에 니가 내남편이라고 있는 걸 못보겠기에 여기서 그만둔다 니가 아니였음 난 잘살고 있었을꺼고 아빠 마지막까지 손잡아 드렸을꺼다 결혼해서 사는 동안 생활비 줘봤냐? 내가 번돈으로 집세며 니술값에 니용돈 니가 싸지른 빚도 갚아줬다 지금 니옆에 사람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진실만 가지고 살아도 세상살기 어려운데 약점이 있는 사람들의 아픈곳을 공략하며 역이용하는 넌 정말 대단한인간이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 여자들한테 결혼을 빌미로 사기도 치고 자식까지 앞세워 널 내아들의 엄마라고 생각해서 아들만나게 해준거다라고 하고 혹시나 여자들이 헤어지자하면 그눔의 대장암으로 또 죽는다해라 아님 고속도로에서 사고내서 죽는다하든지 아니면 인사사고 내서 상대방이 중환자실에 있다 니가 날 흔들면 난 아무것도 못한다고 게으르긴 세상에서 제일 게으르고 니먹은건 그자리에 그대로두고 벗은 옷도 아무곳에나 던져두고 만원짜리 도시락 장어도 2만원이라고 널위해 싸왔다고 거짓말하면서 살아라 사실 지금생각하면 하루종일 양치도 않하는 너 정말 더럽다 아니 역겹다 니가 화장실서 큰볼일 보고 났는데 왜 이불에 그 자국들이 있는건데? 더러워서 빨래를 해도 지워지지도 않아 버린 시트가 한두개가 아니였다 니가 이렇게 지저분하고 거짓말이 일상인걸 아는 여자들은 니옆에 있고싶어도 떠난다 제발 남은 인생 지금처럼 살면서 나보다 더 독하고 악한년만나 그대로 당해봐라 난 널미워하는 시간으로 내시간을 허비하고싶진 않다 그저 니가 망친 내 시간만큼 너도 그렇게 망쳐지기를 바랄뿐이다 잘가라 가다가 다시 돌아봐도 나만큼 너나 니엄마 시집안간 니동생 니전부인과 낳은 니아들과 니딸한테 노력한 사람은 없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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