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마카오행

금욜 저녁에 출발하는데 목욜에 책 대여 ㅋ. 속독법으로 슉슉슉...

인터넷으론 첨 환전해봤네요...

작년 이맘때 뉴욕 갈때도 데려간 C1 이번엔 안남기고 올랍니다. 저희 가족말고 일행이 더 있거든요. 저희는 바로 마카오로, 일행은 광저우 들렀다 일욜에 마카오에서 쪼인하기로 했답니다.

햐, 이런 우연이... 작년 광저우에서 부산으로 들어온 날이 21일인데 이번엔 21일에 부산에서 마카오로... 정확히 1년만에 가보는 중국^^

헐... 비온다는건 알았는데 알고보니 태풍이... 오전 비행기들은 결항되고 난리났더라구요. 광저우 사는 지인의 딸은 유치원까지 휴원했다고 하더라구요. 아, 하필 왜 오늘... 태풍이... 광저우로 출국하는 일행들은 안전하게 출국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우리도 별일이 없어야 할텐데... 항공사에선 아직까진 지연이나 결항이 없지만 밤비행기라 지켜봐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제발...

천만다행...

숙소는 베네시안으로 잡았답니다. 마카오 택시에선 영어가 통하지 않을수도 있다고해서 택시기사님에게 보여주려고 요렇게 찍어가서 보여드리니 바로 가주시더라구요. 근데 공항에서 정말이지 금방이네요 베네시안 ㅋ. 젊은 기사님 택시에서 한국노래도 들으시더라구요 ㅋ

김해공항 가면 항상 들리는 던킨에서 잠깐...

정확히 1년만에 다시 중국으로... 이번엔 지인들과 마카오에서 쪼인하게돼 더 기대가 되는군요.

정말 여행은 가기전부터 이미 시작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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