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 2년 =

오랜만이네요~ 그 망할 9년이란 시간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별 후 3개월 정도는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고 4개월이 되면서 조금씩 생각이 다시 나더군요 그 사람과 행복했던 시간 때문에 그 사람이 그리운.. 그런 상황이 오더군요.. 그렇게 2개월 정도가 더 지난 지금은 그 사람 때문에 일단 사람을 의심하게는 되었죠 워낙 사람을 잘 믿는 타입이여서요~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마침표를 찍으려 합니다 빙글러들의 관심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짧막한 댓글 하나도 다시보며 생각을 많이 정리 했구요.; 진작에 이랬어야 했습니다.. 네.. 그냥 제가 호구 였던거죠!! 이제는 이렇게 안살려구요! 더 좋은 사람만나서 보란듯이 살아야죠!! 흐린날은 갔으니 이젠 해가 쨍쨍하게 맑은 날을 만들어야죠!! 이자리를 빌어서 저에게 용기와 제 자신을 다시 되돌아 보게 도와주신 빙글러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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