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복이네 핑쿠박스

복희씨 입니다. 뭔가를 기다리는지 짠한 모습으로 선잠을 자고있습니다. 궁금하니 깨워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집사 : 님 여기서 뭐함~? 복: ㅍ...핑크...ㅂㅅ

아~ 문제는 저 핑크박스 였군요 ~ 오늘밤도 핑크박스서 코 ~ 하고 싶은데, 먼저 체킨한 게스트로 인해 들어갈수가 없자 1묘 시위 중이었나봅니다. 음.. 귀가 잘생긴 게스트분 인터뷰 한번 따보겠습니다.

저기 니꼬 씨~ ? 아... 안타깝게도 주무시는군요 상당히 피곤해 보이십니다. 그런데 이분도 무언가가 불편해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왜 일까요?

아! 니꼬씨의 애정템 바구니가 떨어져있었네요! 잘 곳 잃은?? 니꼬 씨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핑크박스에 ....ㅠㅜ

바구니를 제자리에 돌려놓고 니꼬씨를 옮겨 드린 후 복희씨도 핑크박스로 ~ 보금자리를 다시 되찾은 복희씨~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급 못생겨 졌습니다.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라고 서비스로 핑크토끼인형도 넣어드렸습니다. 여전히 못생겼습니다.별 도움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평화를 되찾나 하였는데~

니꼬씨가 자리 비운 사이 얼른 바구니 차지한 복희씨.... 또르륵...( 난 누굴위해 뭘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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