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땅콩&캐슈~💝..167

사료 먹이면서 넥캡을 풀어줬더니 아침에 빨간소독약 잔뜩 바른 수술부위를 수시로 핥아대서 그걸 못하게하느라 할수없이 넥캡을 다시 채우고 키튼사료와 물을 손으로 먹였다. 아직까지 움직임과 먹는 양이 현저히 줄어든 캐슈는 계속 엄마 품을 파고드니 맘이 아릿아릿 짠하네~ ㅜㅜ 울애기~ 조금만 더 힘내자! 힘!!! *^ㅇ^*

이럴 때는 땅콩이가 캐슈에게 해주는 글루밍이 큰 도움이 되겠네~ 고마운 땅콩~*^ㅇ^*

유독 자몽박스를 격하게 좋아하는 두 냥님 때문에 두개를 붙여 안입는 면옷으로 깔개를 깔아주니 땅콩이는 아예 나올 생각이 없는 듯 죽돌이가 되었다. 곧 부직포 사다가 테두리를 감싸줘야지. 저렴이도 좋아해주는 차칸 내 시키들 정말 고마웡~*^ㅇ^* 긍데 땅콩이 너, 혹시 토토로 혈통이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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