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기회 - 양심으로 합심하자!

과거에 우리가 어떻게 싸웠고 어떻게 반목했고

어떻게 당파싸움을 했고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부터 우리가 양심으로 하나로 합심해서 양심적으로

찜찜하지 않은 결정을 해 가면 우리 역사는 바뀐단 말이에요.

국민들 살만한 세상에서 살다 갈 수 있게 변할 거란 말이죠.

이걸 안 하고 있는 게 문제에요. 그래서 제가 열받는 거는

지금 이렇게 모든 게 드러났는데도 또 비양심적인 판단을

선동하고 있는 분들 보면 야건 여건 짜증이 나고 답답한 거예요.

지금 그렇게 자기가 모시는 어떤 한 교주를 위해서

이렇게 움직일 때가 아니란 말이에요.

합심하자고 하자고 해서 합심하는 게 아닙니다.

합심은 양심 안에서만 합심할 수 있어요.

정당한테도 요구하는 게 그겁니다. 정당들도 무리하게 합칠 필요가 없어요.

그건 욕심으로 합치는 거죠. 그럴 게 아니라 양심에서 합심하자는 거죠.

양심지키자는 그거는 합의를 좀 보자는 거죠.

거기에서 합일되는 거죠.

조직이 많아도 양심을 다 받들게 되면 많아도 한덩어리처럼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 누군가 자명한 얘기하면 다 동의할 수 밖에 없잖아요.

정당이 여러 개 있어도 진짜 다 국익을 위한 정당들이라면요.

아주 몇 명 안되는 정당이 주장하더라도 그게 국익에 맞으면 따를 겁니다.

그렇게 안 따지니까, 즉 욕심을 따르니까 문제지 서로 다 욕심 따르면서

거죽만 합치자, 이런 거는 저는 아니라고 보고요.

그건 말이 안 되는 논리고, 즉 다 각자에게

이런 위기상황이 저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지금 최악이라고 다들 절망하시는데, 제가 봐서는 곪은 게 터진 거지

최악이 아니에요.

상황은 얼마든지 더 안 좋아질수도 있고,

여기서 건강해질수도 있습니다. 우리 선택에 따라.

어떻게 보면 그분 때문에 우리나라가 합심됐어요.

여야가 합심되고. 지금 진보신문과 보수신문이,

신문언론매체가 다 하나가 됐어요. 여야가 하나가 되고.

이런 일이 없어요.

그래서 누가 인터넷에 '의문의 합심'이라고 서로 다 하나가 되는데

여기서도 자기 욕심부리면 다 찢어지겠죠. 그러지 마시고

제발 양심에서 제일 걸리는 것부터 하나씩 제거해 가면 되지 않나 싶어요.

- 홍익학당 윤홍식 (161026 수낮 수련모임중)

- 원본 보기 https://youtu.be/iJ-38lNKf6k (대한민국, 뭣이 중한가?_A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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