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간다

나는 외로운 나무 한그루를 끌어안았다 매일같이 서있던 그 나무를 춥지말라 껴안아 주었건만 너는 어느새 베어져 그루터기만 남겼는가 오얏을 주워, 나 입에 넣고 오물거리며 팔짱끼고 산을 내려왔네 흐르는 눈물은 함께한 추억마저 도망가려는 걸 테지

28세, 앎은 도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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