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으로서 짧은 연애가 나에게 알려준것

고등학생의 나이로 나보다 한살어린 여자를 사귀었을때 나에게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고 있었고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기억이었다. 그 여자를 만나 하루하루 행복할 수 있었고 너와는 언제까지나 함께 할 거란 생각만이 내머리를 가득채우고 있었지만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있는 것일까? 너는 나와달리 행복해하는 내모습이 싫었던건지 나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고 나에게 미안하다고 했지 그때 내가 왜 잡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에 빠질때면 난 자존감이 낮았던 거라고 생각이 들기만 하는게 정상인것일까?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인데 보내줄때는 왜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으로 느껴질까 어린나이의 뜨거운 나혼자만의 사랑인거라 느낄때면 어느샌가 너의 생각으로 가득차버리는것이 너무나 싫어지더라 널 좋아하는게 전부였던 내 주위에는 친구들이라는 내 귀함을 알려주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있다던걸 깨달을수 있었어. 너에겐 고맙단 말을 이말로 해주고 싶다.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그리고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