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준두준했던 윤두준 모음 베스트6

절대 불가능할 것 같은 상황에서 보는 사람 두근두근하게 만들어서 ‘두준두준’이라는 별칭까지 만들어 낸 윤두준. 평소에는 축구만 하고 사는 소년 중에서도 상소년이라는데. 드라마에서도 어색한 듯 아닌 듯 이상한 페로몬 기운으로 아드레날린 자극하는 이 윤두준의 두준두준함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활약상 모아봤다.

# 어쩌면 이때부터 : tvN ‘식샤를 합시다’

비오는 날에는 편의점 파라솔로 집까지 데려다주는 센스. 나무를 뽑듯이 읏쌰 시원~하게 파라솔을 뽑는 남자미가 돋보인 장면이다.

그냥 떼주면 되지, 저렇게 장난스러운 눈빛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면 부끄럽고 그런 거다.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겠다는 듯이 저렇게 내 얼굴을 요리조리 살피면...흣.

이 때까지만 해도 윤두준은 이제 걸음마를 뗀 아이였다. 후에 '퐁당퐁당 러브'에서 보여줄 과격(?)한 키스신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영상으로 그의 순수함을 확인해보자.

위로란 이런 것이다, 똭! 윤두준이 보여주는 상심한 여(사)친 위로법. 담담하게, 오히려 화를 내는 것처럼 윽박지르며 다른 생각 못하게 하는 것이 정답이다. 예쑤!

# 이렇게 키스장인이 되고: MBC ‘퐁당퐁당 LOVE’

'식샤를 합시다'에서 줄행랑치던 윤두준 어디가고 이번에 노련한 윤두준이다. 비를 쫄딱 맞고도 저렇게 아련한 눈빛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그런그런그런 남자.

지는 노을을 배경으로, 저벅저벅 음향 자동지원되는 걸음걸이로 김슬기에게 직진하는 윤두준의 모습은 설레지 않으려야 않을 수가 없지 않지 않은 것이었다.

# 다음은? “확정된 바 없다”

윤두준은 현재 소속팀인 비스트의 거취 문제로 복잡한 상황. 이런 가운데에서도 연기자 윤두준의 복귀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다. 이 때문에 tvN '내성적인 보스' 출연에 관한 보도도 한 발 앞서 나왔을 정도. 이와 관련해 드라마 관계자는 27일 “현재 확정된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어찌됐든 날로 발전하는 윤두준의 두준두준한 연기를 하루빨리 볼 수 있길!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시즌2' 캡처, 웹드라마 '퐁당퐁당 러브' 캡처

임영진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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