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의 성형사실을 알게 된 그 순간

우리나라 여자들은 성형수술을 들켰을 때 어떤 대답을 듣고 싶어 할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가 여자의 성형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라는 제목으로 과거 KBS ‘스펀지’에 방송된 내용이 올라와 다시금 주목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가 자신의 성형수술 사실을 알았을 때 여자가 듣고 싶은 말, 3위부터 1위까지가 공개됐다.

20대 커플 20쌍이 해당 실험에 참여했다. 촬영 사실을 알고 있는 여자는 연기자와 함께 자신의 성형 사실을 남자에게 들킨 것처럼 속인다.

실험 결과 남자친구들은 성형사실을 알고 심각해지거나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배신감을 느끼기도 했다. 반면 그저 웃어넘기는 남자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다.

그렇다면 ‘성형공화국’이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는 우리나라 여성들의 리얼 바램은 뭘까.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는? 지금부터 알아보자.

3위는 ‘요새 다들 하는데 뭐 어때’

2위는 ‘지금도 예쁜데 고칠 데가 어디 있어’

대망의 1위는 바로 ‘너 예뻐’.

예쁘다는 말은 언제, 어느 순간에 들어도 가장 환영받는 말이 확실한 듯 싶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세상의 중심에서 포스트를 공유합니다. http://postshare.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