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자기를 알아가는 일, 보는 게 아니라 아는 일. 어떻게 다른지 알겠어?”


“그건, 말하자면, 내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일 같은 건가?”


“나는 자기 아주 잘 알아, 루크. 그게 좋고, 그게 날 행복하게 해.

복제한 자기가 있다고 쳐봐. 또 한 명의 자기, 완전히 똑같은 자기가 있다고 말이야.

그렇다고 해도 나는 그 복제 자기와 자기의 차이점을 백 개나 천 개쯤 알아볼 수 있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그런 뜻일까?

그이에 대한 작은 것들을 세세하게 구분하는 일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

- 제프 다이어, <내가 널 파리에서 사랑했을 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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