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을 위하여, 임페리얼 링

여왕을 위하여고정관념에 얽매이면 새로운 생각과 시도는 불가능하다. 그만큼 삶은 예측 가능하고 뻔한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 4960만원 쇼메

‘왕관형의 머리 장식’을 뜻하는 티아라. 티아라는 머리에 써야 한다고 한정짓는다. 이런 생각에서 벗어난다면 티아라는 과연 얼마나 달리 해석될 수 있을까?

일찍이 ‘손가락 위의 왕관’이란 별칭의 조세핀 아그레뜨 링을 선보인 프랑스 황실 주얼러 쇼메가 이번엔 1캐럿이 넘는 센터 다이아몬드와 함께 ‘임페리얼 링’으로 돌아왔다. 물방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임페리얼 링은 언뜻 보면 밤하늘을 수놓은 별자리를 닮았다.

센터 다이아몬드를 축으로 한 별자리는 손등에서 영롱한 빛을 발한다. 손가락 위의 왕관이라는 발상의 전환이 당신에게 영원한 반짝임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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