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presentation

본디지! 성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릴적 눈을 뜨고 자라면서 이성과 사랑에 눈을 떴을 때 처음으로 연인과 본디지를 즐겼고 이를 통해 꿈꾸던 것은 사랑하는 이와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성향을 즐기는 것! 당시 사진에 빠지다 보니 이 역시 본디지와 접목시킨 컨셉을 많이 생각했지만.. 둘 모두 제대로 이루진 못했다. 그러다 보니 돌아다니는 에셈 메뉴얼은 내 견해와는 분명 차이가 있었고.. 난 그 메뉴얼 속 돔..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 그렇다고 그것을 인위적으로 바꾸고 싶진 않다. 그것은 내게 맞지도 않는 옷을 걸치고 허세를 부리는 모습 밖에 되지 않으니. 비록 이 가을! 쓸쓸하고 외로워도.. 급하게 인연을 만들거나 순간 욕불해소를 위해 스스로를 내려놓진 않는다. 그래서 일부러 일상생활.. 업무와 출장 등을 빡빡하게 잡는 것도 잡생각을 떨쳐버리기 위한 자구책! 그러나 지금처럼 생각의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성향은.. 꺼진 불씨가 살아나듯 활활 타오르곤 한다. 이럴 때 지금처럼 스치는 생각들을 옮기는 것! 그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닌 나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자구책! 그러다 보니 내 글에 댓글 등을 달기가 쉽진 않겠지? 왜냐면 누군가 벽에 남긴 낙서같은 것이니까!

푸핫! 글쓰기가 안되네! 순실같은 빙글! 정치글까지 쓰니 막은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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