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번돈... 세금을?

매년 취업관련 헤드헌팅 업체에서 일반 직장인의 당해년도 연봉에 대한 실수령액을 알려준다. 연봉에 대한 기본 공제항목이 잘 알고 있는 4대보험과 소득세, 지방세가 있다. 일부 회사에서는 별도의 공제금도 있지만 여기서는 제외한다. 이번의 기준은 2016년도 이며, 매년 물가 변동과 부양가족 수, 비과세 액에 따라 달라진다.

여기는 연봉 1억까지 이지만, 그 이상의 실수령액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bank82.net/salarya_table.php 하지만 현실적으로 1억은 직장인의 꿈이 아닐까 싶다.

위의 연봉 테이블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실수령에 대한 공제 비율이다. 연봉 약 3천만원까지는 10%대, 5천만원이 넘어가면 20%로 올라간다. 슬픈 현실이며, 때론 공제항목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다.

그러나 여기서 짚고 넘어가고자 하는 것은, 1. 부양가족이 연봉을 받는다면 공제항목이 동일하게 적용되어 가계 입장에서는 이상할 수도 있다. ※물론 연봉과 상관없는 자영업을 해도 마찬가지... 2. 납세의 의무가 법으로 강제되고 있지만 직장인과 지역인이 내는 세금과 보험료는 산정기준이 틀리다. 예를 들면 자동차 보험에서 차량가액과 건강보험공단에서 재산으로 등록된 차량의 산정기준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부분은 머리가 아프다.) 3. 또한 요즘 2잡, 3잡을 운영하는 곳에서는 사업장이 본인 명의이면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각각 4대 보험을 납부해야 한다. (상담하면 법 이야기만 하고 특히 건강보험은 2번 납부를 해도 병원 진료의 공단 혜택?은 한사람 기준 동일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연금은 더 내면 나중에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장려?하기까지 한다. 납부자가 더 받기 싫다고 해도 내야 한단다.) 4. 개략적인 내용은 4대보험 납부를 담당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안내하지만 상세한 내용은 관할 공공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뭐~ 문의해도 납득할 만한 답변보다는 신용도 하락, 독촉 등과 같은 어이없는 이야기만 한다. 5. 납부관련 대상에서 배우자는 사업장에서 같이 일을 해도 고용보험을 내도 몇 달후에야 인정이 안되는데 왜~ 납부했냐고 하며 납부 당시 행정안전부와 사회관계망 확인이 안되었다는 시스템 탓을 한다. 그래서 환급 받을려면 해당사유를 작성하라고 하는데 보내면 약15일 뒤에야 서류로만 오고 처리결과는 본인보고 직접 확인하라고 한다.

상기 내용은 실제 경험하고 있는 내용이며, 현실적으로 이해관계가 상이할 수도 있다. 직장인은 경영지원부 회계팀에서 자동 처리되지만 지역 납부자는 산정기준이 모호할 때가 많지만 그냥 귀찮아서 넘기고 만다. 그리고 자동납부나 일괄 납부를 하면 할인율에 대해 안내를 잘 하지만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부 항목 임의 납부기간 등은 정말 어렵게 찾아서 전화 상담해서 적용 받아야 한다. 더군다나 프리로 번 돈도 회사에서 받았으니 소득세와 지방세를 내야하고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되니 짜증이 날 정도다. 막말로 내가 일해서 번 돈으로 왜~ 세금을 내야 하는지... 물론 돈을 준 회사가 세금을 덜 낼려면 지급한 돈에 대해 세목조사를 해야 일 수도 있겠지만... 여하튼 우리나라는 목적이외의 세금과 추가 공제액이 너무 많다.

hello... I am dennis park. have a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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