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닿는 백범 김구 명언

우리는 자유없는 나라에 살고 있었습니다. 한개인, 계급이 주도하는 자유없는 나라였습니다. 이제는 자유 있는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고백이 지금 우리의 마음을 울립니다.

학교 네트워크와 도움닫기 그리고 체인지메이커스를 꿈 꾸는 비전 네트워커(꿈과 꿈을 잇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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