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술값 500만원 '출장 남성 접대부 불렀다'

A 씨에 따르면 최순실 씨가 부르는 남성 접대부 5명은 고정 멤버이며 술자리에서 자주 목격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A 씨는 “최순실 씨는 항상 여러 대의 핸드폰을 들고 다녔고, VIP(대통령)가 외국에 나가도 하나하나 묻는다고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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