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기타를 구매할 때 알아두면 좋은 기타바디 알아보자:-)

중고 기타를 구매하시는 분들을 위해 어쿠스틱 기타 바디의 종류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고 기타를 취미로 하시려는 분들이라면 모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쿠스틱 기타는 여러 형태의 바디를 가지고 있고,

크기나 모양에 따라 음색이 다르고 스타일이 전부 다르답니다.

구매 할 때 우선적으로 체크를 해야되는 부분이 있다면?

1. 평균 중고가격과 신 제품의 가격의 시세를 파악을 해야하구요!

2. 판매자가 거래하는 기타의 수리가 있었다면 수리내역을 꼭 알아야해요!

(ex/프렛이 얼만큼 남아있는지, 리프렛을 했다던가, 드레싱을 했다던가, 트러스트로드도 확인 해봐야함)

3. 기본적으로 2012년형 이상으로 구매하는게 좋아요!

바디의 형태와 사이즈를 표시하는 명칭

그레든 넛, 콘서트, 점보, 팔러, 오디토리엄단어

그럼 바로 알아볼까요?

중고 기타 바디명칭 알아보고 구매하자!

그레든 넛 바디

1931년에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가장 인기 있고 스탠더드 한 스타일입니다.

마틴이 디자인한 이후 기타의 표준 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쿠스틱 기타에 가장 많이 쓰이는 바디의 형태로써 깊은 울림과 고음역, 저음역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특히 음이 명료하고 베이스 음이 잘 드러나는 톤을 보여줍니다.

중고 기타를 구매할 때 알아두면 좋은 바디스타일

오키스트라 바디

팔러 와 그레든 넛의 중간 헝태로 두가지 바디 형태의 사운드적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뚜렷한 음을 내어주는 특징이 있어 아르페지오나 핑거스타일의 연주에 잘 어울리는 기타 바디입니다.

사운드 홀 근처의 굴곡이 일반 그레든 넛이나 점보 바디보다

사운드 홀 쪽으로 더 파여 들어가 있습니다.

포크 바디

포크 바디는 팔러 바디 다음으로 작은 바디로

그레든 넛과 점보 바디의 특징이 섞여있는 바디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담한 디자인과 연주의 편의성으로 인해

손이 작은 연주자나 여성 연주자에게 인기가 많은 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러 바디

팔러 바디는 O형 바디라고 하며 10세기 초반에 유행했던 스타일로

통기타의 바디 형식 중 가장 작은 스타일의 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바디의 형태와 미적인 외관 때문에 여행용 기타 혹은

콜렉터 용도로도 각광받고 있는 기타 바디 형태이기도 합니다.

미세한 음색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표현해서 핑거 스타일 연주자들이 선호합니다.

콘서트 바디

1854년 즘에 처음 소개되었으며 한동안 가장 스탠다드한 사이즈로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밝고 고음이 강조된 톤의 특징을 보여주며

최근에는 좀 더 큰 바디의 저음이 강조된 사이즈의

어쿠스틱에게 스탠다드의 자리를 내어주었지만 최근에도 선호하는 연주자들이 있습니다.

점보 바디

점보형은 8자 모양의 스타일로 그레든 넛보다도 바디의 폭이 더 두껍고 너비도 더 긴 형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적으로 울림 성향 자체가 크고

스트로크에는 발군의 음량을 자랑할 만큼 큰 소리를 냅니다.

울림통이 크기 때문에 저음이 강조되는 웅장한 울림이 특징적이며

긴 여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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