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사랑이 있다

혼자 걷던 길을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어지는 것

혼자서 하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했던 걸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다 생각하게 되는 것,

연애는 그런 것이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점점 커다란 불꽃은 사라지고

작은 불씨 하나만이 남게 되었지만,

그 미지근함도 과연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의심하기도 했지만

사랑이 아닌 것은 아니더라...

-손은으로 기억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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