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코넬라 오는 11월 11일 피프티 피프티서 전시 개최

비현실적이고 블랙 유머가 가득한 작품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바르셀로나 출신의 만화가 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조안 코넬라’(Joan Cornellà)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에서 오는 11월 11일 전시를 개최한다.

세계적으로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의 작품은 주로 대사 없이 밝은 색채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6칸의 만화지만, 그 주제는 극치의 불편함과 그로테스크를 느끼게 하는 하드코어적인 테마를 갖고 있다. 위선의 극치를 달리는 그의 작품을 통해, ‘조안 코넬라’는 늘 그렇듯 유머러스하지만 어딘가 불안한 느낌을 주는 방식으로 진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도록 만들어낸다. 10일간의 전시회 동안 그의 캔버스화 그림, 한정판 일러스트레이션, 티셔츠, 책등이 전시되며 조안이 함께 전시회에 참가해 그의 새 작품 ‘Zonzo’에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본 전시는 성적이고 충격적인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어, 심약자와 16세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의 동행이 필요하며 전시는 앞서 말했듯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피프티 피프티’에서 오는 11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디지털 매거진 <eyesmag> 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