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옴] 이광수가 하체노출하는 '마음의 소리'

대한민국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그 만화 '마음의 소리'가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조석이 이광수로, 조준이 김대명으로, 애봉이는 정소민으로 재탄생 되어 살아 움직인다. KBS 예능국 최초의 시도, 배우들에게도 새로운 도전인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 대한 출연자들의 마음의 소리.

# 이광수의 마음의 소리

"원작 팬이어서 어떻게 드라마로 그려질까 저도 궁금했어요. 촬영 전에 노출이 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했었어요. 상체 노출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체 노출이더라고요. 몸을 준비했다기보다 음, 육신을? 준비했어요."

# 원작 작가 조석의 마음의 소리

"이 웹툰이 드라마가 될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PD님이 알아서 하시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웃음) 지금 드라마를 보니까 굉장히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오늘 여기로 먼길 온 목적 중의 하나가 뭔가(웹툰 에피소드) 건져가기 위해서입니다."

# 하병훈 PD의 마음의 소리

"처음에 이 작품을 하게 됐을 때 원작 웹툰이 있으니 쉽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시 정독했는데 '실수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공감'을 포인트로 생각하니 쉽게 풀렸습니다."

# 망가지는 정소민을 보는 이광수의 마음의 소리

정소민

이광수

그래픽 = 안경실

사진 = KBS 제공

윤효정 기자 eich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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