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고수의 특급 살림 지혜 13가지

혼자 알기 아까운 살림고수의

특급 살림 지혜 소개합니당~~^^

1. 병 속에 손가락이 끼여서 안 빠질 때

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어 손과 병을 함께 담그고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잡아당기면 잘 빠진다.

2. 볼펜이 잘 안 써질 때

볼펜을 오래 사용하지 않고 놓아두면 잉크가 굳어서 잘 안 써지게 된다. 이런 때는 볼펜심 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가 데웠다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여러번 종이에 문지르면 웬만히 굳은 것은 잘 써진다.

3. 카펫을 쾌적하게 사용할 때

카펫 밑바닥에는 신문지를 몇 장씩 포개어 깔아 주면 신문지가 카펫의 습기를 빨아들여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4. 쓰다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려면

조리하고 남은 햄을 잘못 보관하면 칼로 잘린 부분이 변색되기 쉽다. 그 단면을 정종으로 닦아 랩을 싸서 보관해보자. 그러면 오랫동안 변색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잡균의 번식도 막을 수 있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5. 쓰고 남은 탈지면은 유리병에

비닐봉지에 담긴 탈지면을 쓰고 나서 남은 걸 비닐봉지째 그대로 보관하게 되면, 쉽게 더러워진다. 유리병을 깨끗이 씻어 말린 다음 그 속에 뚜껑을 닫아 보관하면 쉽게 더러워지지도 않고 사용할 때에도 편리하여 좋다.

6. 반창고 붙였던 자리가 헐고 가려우면

탈지면에다 벤젠을 조금 묻혀서 닦아 보자. 반창고 흔적도 깨끗이 제거되고 가려운 기운도 씻은 듯이 없어진다.

7. 안경에 김서림을 막으려면

렌즈에 세숫비누를 발라 두었다가 잠시 후에 마른수건으로 잘 닦아 주면 된다.

8. 달걀 용기 재활용

쓰고 난 달걀 용기를 버리지 않고 보관해 두었다가 원예용으로 사용하면 좋다. 이곳에 흙을 담아 꽃씨나 채소 씨앗을 뿌려 두었다가 싹이 어느 정도 자라게 되었을 때 화분에 옮겨 심으면 좋다.

9. 입에서 마늘 냄새가 나면 녹차로 해결

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고 하는 효소 때문이다. 마늘을 먹은 뒤에 냄새가 나면, 녹차잎을 씹고 나서 양치질을 하면 효과적이다.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 냄새를 흡수해 주기 때문이다.

10. 방바닥에 본드가 묻었을 때

방바닥이나 플라스틱에 본드 등과 같은 접착제가 묻었을 때에는 화장지에 콜드크림을 묻혀서 문지르면 잘 닦인다.

11. 살갗에 페인트가 묻으면

손이나 얼굴에 콜드 크림을 바르고 나서 페인트칠을 하면 페인트가 묻는다 하더라도 휴지로 닦아내면 금방 지워진다. 하지만 콜드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페인트칠을 하다가 페인트가 묻었다면, 페인트가 묻은 곳에 버터를 발라 잘 문지른 다음 타월로 닦아내고 비눗물로 씻어내면 된다.

12. 꿀병 마개가 잘 안 열릴 때

꿀병 마개를 한동안 닫아 두었다가 나중에 열려면 마개 부분이 꿀과 함께 굳어서 좀처럼 열리지 않는다. 이런 때 뜨거운 물에 마개 부분을 잠시만 담갔다가 열어 보자. 굳었던 꿀이 녹으면서 쉽게 열리게 된다.

13. 머리빗을 세척하려면

머리빗은 자주 세척해 주지 않으면 머릿기름이나 먼지 등으로 인해 찌든 때가 생기게 된다. 이런 때는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일으킨 다음, 그곳에 담가 두었다가 물로 헹구면 신기할 정도로 때가 깨끗이 빠진다.

꽃송이버섯효소 상담문의 : 010-9040-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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