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악플에 대한 심경 밝혀…”펜으로 받은 상처 시간이 곪게 한다”

개그맨 이봉원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7일 이봉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분께 묻습니다”고 시작되는 글을 올리며 “왜 제 기사의 8할 이상은 악성 댓글 뿐일까요?”라고 질문했다.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7414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