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쟈니8의 야스다 쇼타. 첫 단독 드라마 주연

칸쟈니8의 야스다 쇼타가 연속 드라마에 단독으로 첫 주연을 따냈다. 그 드라마는 바로 7월에 방송을 시작하는 <드래곤 청년단>. 책방에서 찾아낸 두루마기를 통해, 자신들이 빛의 전사의 후손이라는 걸 알게 된 지방 소꿉친구 세 남자가 일으키는 현대 판타지. 지방의 태평한 청년 요시오 역할로 주연을 맡은 야스다 쇼타. 촬영 현장 분위기는 매우 밝고 활기차,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드래곤 청년단은 7월 17일부터 TBS에서 매주 화요일 심야 12:55에 방송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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