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동안 아침마다 나를 깨운 알람시계... "정해진 길이라도 바꾸어라 바꾸지 못 한다면 늦게 라도 가라 늦게 가질 못 한다면 최고가 되어라 직업에 귀천 없다 그 분야 에서 최고 가 되면 된다" 전 지금 정해진 길을 가고 있는지 바뀌었는지 몰라요 바꿀 생각도 없고 늦게 갈 생각도 없으며 최고가 될 생각도 없어요 앞의 길이 아닌 뒤의 길을 걸으며 도움 주고 싶을 뿐이에요 백명이 아닌 열명에게.... 열명이 아닌 한 명에게... 이것이 제가 선택한 올바름의 욕심, 올바름의 고집이예요 병동에 있을때 두딸이 너무나 보고싶어 세상과 통제된 문을 보며 가슴을 쓰리울때 들렸던 노래 입니다 김태우 "길"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