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비수를 꽂는다.

꿈속이라도 좋았다. 눈물이 나도 좋았다. 그저 곁에 있고 허울없이 이야기 나누는게 좋았다. 하지만 현실은 다른 길로 가야하는것 우리는 알면서도 서로 돌아서야하고 나는 그저 웃으며 바라볼뿐이다. 쓴웃음을 지며 돌아서는 당신을 그저 당신이라도 다시 행복을 찾길 바란다. 난 늘 그래왔듯이 조용히 곁에 있을뿐 역활이 없어지면 바람처럼 지나가는 인연 짧은 인연일수도 긴 인연일수도 있다. 얼마가 됐건 난 당신과 함께해 행복했고 나에게도 이런 마음이 있다는걸 알게해. 나는 괜찮아요. 이렇게 웃는걸요. 그런데 눈물은 멈추지않네요. 비가 오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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