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가 닳을 때까지

이 땅 아름다운 삼천리강산 어느산자락 어디강가에 저 벌판에 흐드러지게 핀 꽃무덤 속에 묻혔있을 잊혀진 영혼들과 함께 지켜온 조국강토여 기억 속에 살아있음에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무궁토록 파아란 창공에 저 펄럭이는 깃발을 지켜가야 한다는 것을 바람에 스치고 빗물에 씻겨 닳아 없어진 이름없는 영혼이 되어서라도 나는 하리라 한강물과 북한산이 마르고 닳을 때까지 @Bike3sam 하라버지

북한산 과...

아름다운 땅과...

빛나는 한강수 와...

저 깃빨을 지켜갈 것이오 !

자전거타는하라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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