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47번 봤다"…도심서 굿판 벌인 장관 내정자

며칠 전 국민안전처 장관으로 내정된 박승주 내정자를 둘러싸고 자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화문 앞에서 열린 굿판 공연에 참석하고 전생을 47번 체험했다고 저서에 쓴 사실도 공개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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