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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하루하루 제 의욕이 사라지는 것이 느껴져서 일기를 쓰면서 본래 목표를 재다짐하려고 해요...ㅋㅋ 1. 회사 업무 오전엔 다이어리 및 달력 샘플 받는데...왜 회사들마다 재질류를 정확하게 쓰질 않는지 모르겠다ㅠㅠ... 정확하게 써죠... 우리 회사 직아도 작지 않게 보일려는 과시성 회사란 말야......... 2016 박람회 결산 보고서를 쓰는데 왜 내가 비용들을 알아야하늬... 타회사지만 같은 회사사람 같은 회계 맡은 직원도 있는데 내가 그걸 왜 자꾸 만져야 하는건데. 심지어 왜 이 사람이 하는 말이랑 저 사람이 하는 말이 다른건데...!! 여튼 오늘은 종일 결산보고서 다시 쓰는데 주력했다는 거... 결산보고쓰고 나서 겨우겨우 카페 리뉴얼 일정표 쓰고 메뉴 정리하고... 덤으로 블로그 리뉴얼 계획도 쫌 짜봤는데.......하...내 블로그는 언제 리뉴얼 하지ㅠ...... (그리고 빛처럼 빠르게 6시 반 되자마자 칼☆퇴☆) 2. 할로윈 기념이 아닌 가을 기념 시리즈들이 계속 생각난다..... 원래 1년 계획 이었던 월야담 네여신(비월까지) 시리즈들이 눈을 밟는다. 아주 밟혀서 미칠 지경...... 구미호 해괴한 시리즈로 가 볼 생각인데...색감은 잡히는데 이미지가 영 잡히질 않는다..... (덤으로 겨울엔 역시나 누가 뭐래도 크리스마스시즌이닷! 한복을 입은 크리스마스 걸 또는 루돌프 걸을 만들테닷♥) 3. 아....진짜 전회사 노답. 회사 순응형 바보 실장고 짜르더니 그 분노조절 장애 더이상 못 견디겠다며 나오신 우리 팀장님...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정말 바보짓 하는데는 전회사가 짱인 듯..쉽게는 안될테니 이건 그냥 넘겨버리고...제발 그 안의 드림팀들 좀 깨졌으면... 황자놈들도 좀 짤렸으면...ㅋㅋㅋㅜㅜㅋㅋㅋㅋ 하긴 황태자가 안짤릴테니 못 하겠지....() 4. 이젠 좀 놔라, 이거뜨라!! 도대체 얼마나 사람을 부려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건지 모를지경이다. 야근수당도 주지 않고 점심은 서울 한복판이면서 6천원 으로 대폭 낮추고...휴일외근무수당도 올데이 근무가 아님 대체휴무일도 주지 않는다면서...뭐 그리 재고 까다롭게 굴어?! 진짜... 나라도 회사도 노답이다ㅠㅠ 써글... 5. 주말..내 시간...어쩔..... 카드 바뀐 것도 생각못하고선 왜 네클 결제가 안되냐며 승질 낸 내가 참 어리도다ㅠㅠ 덕분에 오늘부터 다시 웹툰 작업 시작!!

그림쟁이 BlueFox ::실망스런 오늘도 나의 특별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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