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아들삼형재 아빠의 육아일기(11/8)

그저 평범한 어느날 큰아들이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만있는것이 안쓰러 자는걸 억지러 깨워서는 먹고싶다는 갈비를 먹이려 나서려고 했습니다 저를 포함한 가족들은 식사중이었고 다늦게 우루루 몰려가면 번거롭고 음식을 남기게될까바 둘만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밥상앞에 둘째는 밥을먹는둥마는둥 씹지않고 입에 물고만있다가 또 호되게 혼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와이프가 훌쩍거리며 화장실로 뛰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안쪽에서 대성통곡소리가 들립니다 무언가 잘못되었구나 싶었고 내가 또 무었을 잘못했나 짱구를 열심히 굴렸습니다 "여보 미안해 온가족이 갈비먹으러갑시다." 화장실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한참을 실갱이끝에 들은 이유는 둘째가 안쓰러워서 였습니다 혼나는일이잦은 둘째 오늘도 밥막으며 혼나고있었고 아빠형아와 같이 밖에 나가고 싶었는데 거절당하고 눈치보고 또 혼나고 ... 자기가 혼내면서도 마음이아프고 안쓰러웠던듯합니다. 매번 다짐합니다 혼내지않고 참고 칭찬위주로 훈육하겠다고... 작심 하루가 가기힘들지요...ㅠㅠ 어제 둘째에게 오늘 행복했던일 하나 말해보라고 물었습니다. 유치원에서 선생님께 칭찬받아서 행복했다고... 아빠는 호영이가 행복하면 같이 행복하다고 호영이가 행복한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줬습니다. 실패해도 또 결심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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