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때문에 ‘로봇’을 수업에 대신 보내는 9살 소년

미국 위스콘신 주 하틀랜드 마을에 사는 올해 9살 난 ‘그래이디 로퍼’라는 소년은 면역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 다른 학생들과 같이 있으면 각종 세균에 감염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친구들이 있는 초등학교에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상황인데요, 이를 안타까워하던 그래이디의 부모님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하나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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