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 "광고사 지분 요구, 대통령이 지시했다"

차은택 씨가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과 공모해서 대기업 계열의 광고사를 뺏으려 했다는 혐의에 대해서 안 전 수석은 대통령의 뜻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기 동영상>

- 35억 멋대로 쓴 최순실…삼성, 돈 주고도 '쩔쩔'

- '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세워내자 '플래카드 지적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 미리 짠 삼성-최순실…사실상 '정유라 프로젝트'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