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씨아 ‘모태 솔로’, 이번 크리스마스는 친구 아닌 연인과 함께하고파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앤씨아가 2013년 데뷔 이후 3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공개하며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8살 어린 나이에 가수 활동을 시작한 만큼 심오한 사랑보다는 여고생의 심리가 담긴 귀여운 곡으로 인기몰이 했던 그는 어느덧 학생이 아닌 성인이 되어 있었다.

그는 “주변에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집순이 스타일이라서 외출도 잘 안 한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이제는 12월25일에 친구들과 있고 싶지 않다. 연애에 대한 로망은 없지만 만약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돌아다니면서 소소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 물망초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불렀던 앤씨아는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부르니 자신감이 생겼다. 표정, 시선 등에 신경 쓰지 않고 감정 표현에만 충실할 수 있었다. 가왕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2라운드에서 떨어지니까 아쉽더라. 준비했던 3곡을 모두 보여드리고 싶었다. 정말 많은 칭찬을 들었다. 2라운드 노래를 부르는데 칭찬이 자꾸 생각나서 울컥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묻자 “‘다음역’으로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 열심히 노력하겠다. 가수로서 목표가 있다. 이세준 선배님처럼 자작곡으로 앨범을 만드는 것. 시간이 지날수록 서정적인 이미지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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