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원인을 찾기위해 원인을 찾아 치료 받으면 완쾌 될 것이라고 생각 했다 어느날 꿈을 꾸었다 꿈에 등장한 스님 앞에 "어떻하면 좋냐" 는 물음 에 저쪽으로 가보라고 하는 곳에 간곳은 불상 이였다 꿈속에서 불상은 "명리학을 배워라" 잠에서 깬 나는 바로 검색을 했다 명리학? 명리학? 명리학이 철학이라는 걸 알았을때 나는 생각 했다 "참...네...부처님도 무당 되라 하네~" 그렇게 난 이해 할수 없는 원망 만 남긴채 그꿈을 묻어 버렸던것 같다 의학적으로, 무속으로, 원인을 찾는 과정에서 많은 곳을 다녔고 많은 곳에 왜?를 붙이기 시작 하였다 내가 알아낸 결과는 다 다른 원인을 내 놓는 다는 것 이였다 찾으면 찾을 수록 같은 자리만 배정될 뿐이 였다 철학이 무속이 아닌 학문 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그 꿈을 따라 철학을 배울 려고 시도 하였지만 잘 되지 않았다 어떤때는 무서울 정도로 집중 하는 나의 뇌에 다른 면은 유치원 수준의 이해력...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글인지 조차 이해할수 없는 시간이 찾아오면 너무 속이 상해 바닥을 치는 일도 종종 있었지만 이제는 안다 이유에 이유를 묻지 않는 것이 철학이라는 것을... 원인을 내려 놓는것 이유를 내려 놓는것 완쾌를 거부 하기 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 했던 것 같다 졸 졸 졸 흐르는 물 처럼... 윤상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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