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와 칸쵸

11월11일은 롯데 데이(빼빼로 데이)?

(1) 빼빼로가 항상 덩치도 작은 칸쵸의 심부름을 도맡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친구들이 물었다.

“야~넌 키도 칸쵸보다 훨씬 큰 애가 왜 맨날 칸쵸 가방이나 들어주고 그러냐?”

그러자 빼빼로가 깜짝 놀라며 말하길

"쉿 조용~칸쵸가 들어. 너 칸쵸 등에 문신 봤어?"

(2) 그러던 칸쵸가 언제부턴가 새우깡의 심부름을 하고 있었다.

궁금한 빼빼로가 왜 그러냐고 칸쵸에게 물었다.

그러자 칸쵸가 조심스레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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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쉿 조용히 해~!! 새우깡 들을라. 야~새우깡은 온 몸이 칼자국이야.”

(3) 옛날에 빼빼로와 칸쵸가 라이벌이었다.

칸쵸는 맨날 빼빼로를 놀려댔다.

그러자 빼빼로는 화를 참지 못하고 어느날 밤 칸쵸를 칼로 찔렀다.

다음날, 어찌된 일인지,칸쵸는 살아 있었다.

그런데 새우깡이 하는 말..

.

.

.

'흑흑...어제 홈런볼 형님께서 돌아가셨대...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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