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브로맨스가 기대되는 영화·드라마 5편

때론 로맨스보다 더 애절하고 높은 관심을 받는 브로맨스 커플들. 올해가 2달 밖에 남지 않았지만, 우리를 기다리는 브로맨스 작품들이 많다. 조정석 도경수부터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정우성 조인성까지 캐스팅도 화려하다.

# 조정석 도경수 주연 ‘형’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 분)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 분), 남보다 못한 두 형제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지난 10일 종영한 SBS '질투의 화신'으로 주목받은 조정석과 엑소의 연기돌 도경수가 주연을 맡았다. 각종 포스터와 스틸, 예고편을 통해 코믹한 브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되고 있다.

# 박해진 정만식 주연 JTBC ‘맨투맨’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정만식은 김설우에게 비밀 지령을 내리는 국정원 출신 대검 공안부 검사이자 책임관 이동현을 연기한다. 이동현은 김설우의 든든한 조력자로 박해진과 정만식은 거친 브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 마동석 최민호 주연 ‘두 남자’

인생 밑바닥에 있는 두 남자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범죄 액션 영화로 마동석, 최민호의 조합이 궁금해지고 있다. 마동석은 불법 노래방 악덕업주 형석을 맡았고, 샤이니의 연기돌 최민호는 거리로 내몰린 가출팸 리더 진일을 연기했다. 개봉 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 정우성 조인성 주연 ‘더 킹’

닮은 꼴 스타인 정우성과 조인성이 투톱으로 나선 영화다. 대한민국을 주름 잡는 권력자들과 세상의 왕이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생존과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한 짧은 티저 예고편은 한 편의 광고 같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 ‘마스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캐스팅된 연말 최고의 화제작으로 남자 배우들의 케미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특히 서 있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강동원과 김우빈의 투샷을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이 많다.

사진 = ‘형’ ‘두 남자’ ‘더킹’ ‘마스터’ 포스터 및 스틸,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하수정기자 ykhsj00@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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