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사냥~ 조용한 일본 온천지 두곳

유명한 온천마을은 어디를 가나 한국인, 중국인을 비롯해 모여든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복잡하지 않고 조용한 온천마을에서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이사카와현 '야마시로온천'으로~

호쿠리쿠 지방 중앙에 위치한 이시카와현에 있는 온천은 약 1,3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대규모 온천부터 산골짜기의 작은 온천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각각의 멋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쿠타니야키 도자기로 유명한 야마시로온천카가지역에 위치해 있는 최대 규모의 온천

메이지 시대의 소유 공동욕장을 그대로 복원한 '고소유'에 들러 온천욕을 즐겨보자. 당시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2층에는 휴게실이 있어 온천마을을 전망할 수 있다.

같은 이시카와현의 야마나카온천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온천마을로 하이쿠 시인 '마츠오바쇼'를 비롯한 많은 온천 애호가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풍부한 자연과 전통문화가 아직도 진하게 남아있는 이곳의 거리에는 료칸과 다양한 가게들이 즐비해 언제나 산책하는 여행자들로 북적인다.

야마나카온천의 대표적인 여행명소인 '가쿠센케이 계곡'은 하이쿠 시인 마츠오바쇼에게 "여행의 즐거움이 여기에 있다"는 칭송을 받았던 경승지다.

노송나무 다리 '코오로기바시'

코오로기바시에서 아야토리바시, 쿠로타니바시로 연결되는 계류를 따라가는 산책로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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