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승부조작 선수로 등극한 유창식

승부조작과 관련해 일찌감치 자수했던 유창식 선수의 스토리 조금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 스토리가 점점 역대급으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이전에 자수했던 내용을 보면,

유창식 선수는 이 제안을 받고 지난 4월 1일 삼성전과 4월 19일 LG전 두 경기에서 1회에 볼넷을 내주는 승부조작을 실행. 두 경기에서 모두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대가로 유창식 선수는 300만 원을 받았구요. 여기까지가 자수한 내용인데 여기에 경찰이 추가로 밝혀낸 혐의가 또 있습니다.

유창식 선수가 불법 도박 사이트에 자신이 출전한 경기를 두고 1억 5천만 원을 베팅한 것;;ㄷㄷㄷㄷ

(출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74859&ref=A)

아직 어떤 경기인지 밝혀지진 않았지만 뭐 사설 토토라는걸 보니 경기 결과가 아닌 1회 볼넷이나 실점 같은 것에 저정도 액수를 걸었을 수도 있겠네요;;

이건 정말 생각보다 꽤 심각한 문제 같습니다... 아무래도 유창식은 자수했어도 더 큰 처벌을 받을 수 있겠네요. 이미 이정도 밝혀진 것만으로 역대급 중 최역대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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