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탄생화(11월12일)는 “레몬(Lemon)”.

[ACRANX 탄생화 이야기]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11월12일 오늘의 탄생화는 “레몬(Lemon)”입니다.

(꽃말: 진심으로 사모함)

3세기의 로마 사람들은 레몬이 모든 독의 해독제라고 믿었다.

그것을 잘 말해주는 것이 독사들한테 내던져진 두 사람의 죄수 이야기다.

한 사람은 그전에 레몬을 먹었기에 독사에 물리고 나서도 목숨을 구할 수 있었지만 다른 사람은 레몬을 먹지 않아 죽었다는 내용이다.

레몬을 생선요리에 뿌리는 것도 레몬즙의 항균작용과 함께 그 강력한 성분이 목에 걸린 생선가시를 녹인다는 믿음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오페라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도 다이어트식으로 레몬즙을 애용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바로티는 남편의 건강관리에 정성을 다하던 아내의 권유로 아침식사 대신 레몬즙에 약간의 꿀을 타서 마셨다는 것이다.

레몬이 다이어트에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보다도 레몬즙 1백g중 약 50mg으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을 섭취하게 되면 전신의 혈류가 개선되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살이 빠지기 쉬운 체질이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레몬즙을 상식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평상시와는 달리 먹기 힘들 정도로 레몬이 시게 느껴지는 때가 있는데 이것은 피로와 스트레스 등으로 몸이 산성이 되어 있다는 증거이므로 그럴 때일수록 레몬즙의 양을 늘려서 마시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레몬(Lemon)은 운향과의 상록소교목으로 감귤류의 일종이며 원산지는 인도의 히말라야산맥이다.

키는 4~5m 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처음에는 붉은색을 띠지만 점점 녹색으로 변하며 길이 10cm, 폭 5cm 정도이다.

꽃은 년중 피나 주로 5~10월에 많이 피고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또는 몇 개씩 무리지어 달린다.

꽃봉오리는 붉은 색이고, 꽃의 안쪽은 흰색, 바깥쪽은 붉은 빞이 강한 자주색을 띤다.

열매는 1년에 6~10번 수확하는데, 주로 10월 이후부터 다음해 봄까지 수확하고 11~12월에 가장 많이 수확한다.

열매는 타원형이고 겉껍질이 녹색이지만 익으면 노란색으로 변하며 향기가 강하다.

완전히 익기전인 껍질이 녹색일때 수확하여 익힌다.

종자는 난형이고 양끝이 뾰족하다.

열매는 수확후 오래 보존 할 수 있으며, 예로부터 원양선원의 괴혈병 예방에 이용되었다.

음료, 향료로 쓰이며 특히 로마인들은 병을 고치는 목적으로 레몬쥬스를 즐겨 마셨다.

신경의 밸런스를 맞추는 작용이 있으므로 피로, 허약, 스트레스와 회복기에 사용되며 정신을 맑게 해주며 특히 정신집중 을높이는 데 유용하다.

[ACRANX 아크랑스]


Karoline Kruger_ You Call It Love

영감을주는이야기 ・ 자기계발 ・ 어록 ・ 사랑과연애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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