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팬텀싱어’, 4컷 요약

‘히든싱어’ 제작진이 모여 만든 새로운 음악 예능 JTBC ‘팬텀싱어’가 11일 첫 방송됐다. 한 명의 우승자를 뽑는 형식이 아닌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로 인해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K팝스타’와 분명 다른 기준과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 초반 소개된 4중창 그룹을 위한 상품들. 상금 1억 원과 전 세계 음원 동시 발매 및 투어 콘서트 기회. 마치 ‘슈퍼스타K’를 연상케 했지만 본 내용이 시작되자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 윤종신, 윤상, 김문정, 마이클리, 손혜수, 바다가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본격적으로 진행된 오디션! 무려 4차에 걸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참가자들이라서 실력이 대단했다. 또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선 주로 일반인 참가자가 가요, 팝송을 부르지만 ‘팬텀싱어’는 뮤지컬 배우나 클래식을 전공한 성악가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 역시 오디션 프로그램은 첫 방송부터 특출난 실력의 참가자가 나와 줘야 하는 법!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 고은성, 윤민수 보컬 트레이너 테너 유슬기, 연극인 이벼리 등이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뛰어난 참가자가 많았으나 4중창 그룹의 조화가 중요한 만큼 아주 잘하는 참가자가 탈락하기도 했다.

▶ ‘팬텀싱어’ 1회가 끝나고 남는 의문점, 우리의 MC 전현무와 김희철은 어디로 갔을까? 초반 딱 5초만 등장하고 2시간 내내 나오지 않았다. 그들의 활약은 2회에서 기대해본다.

사진 = JTBC ‘팬텀싱어’ 캡처

하수정기자 ykhsj00@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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