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사다! 애묘인 스타 6

고양이의 매력은 실로 엄청나다. 내가 주인인지 고양이가 주인인지 헷갈리는 날도 많다. 분명 나한테 관심은 1도 없는 것 같은데 가끔, 아주 가끔 애교라도 부린 날이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진 연예계 소문난 '집사'를 알아보자.

# 윤균상

큰 키 덕분에 '대형견' 스타로 불리지만 집에서는 두 마리의 고양이를 모시고 사는 집사다. tvN '삼시세끼'의 '세끼 하우스'에도 몽이와 쿵이를 데려와 함께 '동거'한다. 윤균상 뿐만 아니라 에릭과 이서진도 완전히 푹 빠진 귀염둥이들.

# 효린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는 등 꾸준히 동물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스타다. 특히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고양이 네 마리와 동거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김희철

김희철이 데뷔했을 때 즈음부터 키운 고양이 희범이. 슈퍼주니어 팬들은 모두 아는 러시안블루 고양이다. 김희철이 SNS로 희범이의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

# 구하라

구하라는 고양이 피코와 차차를 키우는 집사다. 화보 같은 일상사진 속에는 항상 고양이가 함께다.

# 송재림

그의 SNS는 송재림스타그램인지 냥스타그램인지 헷갈린다. 사진만 봐도 고양이 사랑이 느껴진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 선우선

한 마디로 엄청나다. 그의 일상은 고양이로 시작해 고양이로 마무리된다. 무려 10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10마리의 고양이를 모두 안아서 칫솔질을 해주고 밥을 따로 챙겨주는 등 정성이 대단하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송재림, 선우선, 구하라, 김희철, 윤균상, 효린 인스타그램

윤효정 기자 eich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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