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적으로 말해서, 90년대를 소환한 김예림이 다시 한 번 통했다

“전 어릴 적부터 그 분들의 음악을 좋아했으니까. 제 목소리에 딱 맞는 곡을 받아 부르는 것만으로 그 분들의 에너지를 전할 수 있다면 영광이에요. 그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에요.”(텐아시아 인터뷰 中)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8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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