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해피랑 길동이랑 잘 놀다가 길동이가 숨었다. 이름을 부르니 텔레비전 위에 뭔가 툭!

쫑긋한 귀랑 얼굴이 올라온다. 이녀석! 덥석 잡으려니 우다다 뛰어간다. 엄마도 같이 우다다다 그러다 포기하고 돌아서서 가려하니 녀석이 달려온다. 그래서 이번에는 엄마가 도망을 가준다. 요녀석! 엄마랑 밀당을 한다!!

🐶해피(요크셔15살) 🐱길동이(코숏3살) 🐱봉구(코숏3살) 🐱콩순이(폴드5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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