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압신테 (압상트)를 뒤로하고 길을 건너서 찾아간 곳은 상당히 잘 알려진 커피점인

몬디알 카페 328입니다

이름에 무슨 의미가 있다고는 하는데 확인이 안 됩니다

mondial 이라는 단어는 불어와 영어기 같은 철자와 "세계의"라는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면도로이지만 넓은 도로를 끼고 있고 가게 앞부분에 노천 카페도 있어서 분위기 매우 좋습니다

일본 커피점들의 영업시간이 상당히 들쭉날쭉합니다 이상합니다

일찍 여는 곳은 오전 7시 늦게 여는 곳은 오후 1시,

일찍 닫는 곳은 오후 7시 늦게 닫는 곳은 오후 11시30분 등등,,,

방문 하시기 전에 꼭 영업시간 확인하셔야 할 겁니다

여기도 다채로운 공간 연출이 되어 있습니다 ㅎㅎㅎ

카페 알트로 ( http://www.cafealtro.co.kr ) MATO 로스팅

Micro, Artisan, Tailored, On demand roasting (소형 장인 맞춤 당일 로스팅)

1, Micro roasting 초소형, 소형 로스팅 머신을 사용 생두의 특질과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2, Artisan roasting 풍부한 경험의 로스터의 감각과 직관으로 수작 로스팅 --사용도구는 종이,펜,스탑워치 뿐

3, Tailored roasting 고객의 취향과 요청에 따라서 개별 로스팅해드립니다

4, On demand roasting 주문 당일 로스팅 당일 배송의 원칙을 지킵니다 -- 갓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

취향으로 맛있는 커피를 지향하는 원두커피 제조납품 카페알트로

www.cafealtro.co.kr

분명한 것은 추출과정에서 바리스타의 분위기를 보면

대체로 향미의 수준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밖에 나오면 이렇게 시원한 공간이 있습니다...

며칠뒤에 있을 오사카 부와 현의 통합선거로 방송차들이 다니더군요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깜짝 놀랬습니다

바리스타가 대충대충 건성으로 만드는 것 같더니,,,

일본의 노인들은 진지하고 젊은층은 가볍습니다

뭐 다른나라도 비슷하겠지만 말입니다

노인과 청년이 같이 어울리는 장소가 없어보입니다

에스프레소는 때깔은 좋은데 맛은 그럭저럭이었습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싱글오리진 드립이었습니다

정말 이상한 향미입니다

언더디벨롭트라고 하는 용어에 딱 맞는 향미입니다 겉은 타고 안은 설익은 로스팅 떫은 맛이 납니다

고의로 그랬다기에는 맛이 좀 많이 나쁩니다 유명세에 못 미치는 맛입니다,,,

하지만 분위기는 좋습니다

에스프레소나 사이드메뉴는 매우 좋은 것 같더군요

커피놀이터 감성로스팅 카페알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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